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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와송 노지와송?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시 2014-09-03 14:58 | 조회 1,865

먼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와송의 경우 잘생겼고 크기도 크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하우스에서 자란와송은 100% 잘자란답니다.  죽을이유가 없죠.  조금관리만 잘하고 제때 물만잘주면 됩니다. 수확도 많아진답니다. 단점은 내성이 약해지겠죠.


노지에서 자란와송은 조금 다릅니다.

먼저 자연상테에서 자라다보면 와송이 많이 죽는경우가 생깁니다.

비.바람.태풍 등 자연환경에서 자라다보니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풀이 먼저자라면서 많은애로사항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비가많이 올때나 장마때는 와송잎이 짚물러지기 시작하고 잎이 말라 떨어지고 한답니다.


다시말해 노지와송은 내성이 강해지기 마련이죠 살기위해 환경에 적응해야 살수있으니깐요,

어떤분이 전화문의로 하우스에서 기왓장을 깔고 재배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사실 20여년전에 제가 노지에 기왓장을 깔고 해봤습니다. (와송사진참조)원래는 기왓장위에 흙을 조금만 다시말해 먼지조금정도만 해서 키워야 어느정도 비슷하게 할수있습니다.


기왓장에 흙을 많이 담아서 재배하게되면 우스운 이야기지만은 소비자 눈속임 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속임수죠  그렇게 해서 홍보하겠죠  우리는 기왓장에 키운 와송이라고.... 굳이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기왓장에서 자라는 와송은 뿌리가 드러나 있습니다 와송의 뿌리는 약하지만 환경에따라 뿌리가 달라집니다.

또한 기왓장에 자란 와송은 기와에 흙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기와에 있는와송은 뿌리가 밖으로 나오게 된답니다.

살기위해 기왓장에 달라붙어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것이죠.


실제 하우스나 노지에서나 기왓장을 깔고 옮겨 심었을때는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왓장에 좋은 흙을 많이 넣고 하우스에 심었다면 똑같은 그냥 비닐하우스에서 자란와송인것입니다.



기와지붕의 각도가 있기때문에 비가오면 바로 밑으로 물이 내려가죠, 비닐하우스나 노지는 어떻습니까. 물을주나 비가오나 그대로 물을 흡수하게 되어있습니다. 조건을 같이 만들어 줄려고 해도 힘들지만  하더라고 수확량이 안나오겠죠.

또한 노지에서 그렇게 해도 똑같은 노지와송인 것이구요


참고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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